공모데이

GUIDE

공모주 청약, 처음이라면

공모주가 뭐예요?

회사가 주식시장에 처음 상장하기 전에 일반인에게 미리 주식을 파는 걸 공모라고 해요. 정해진 공모가로 주식을 받아 두고, 상장일에 시장 가격으로 팔 수 있어요.

얼마가 필요해요?

신청한 주식 값의 절반(증거금 50%)만 넣어 두면 돼요. 공모가 15,000원 종목을 최소 20주 신청하면 15,000 × 20 × 50% = 150,000원이 필요해요. 배정받지 못한 돈은 환불일에 돌아와요.

균등배정이 뭐예요?

일반 청약자 몫의 절반 이상은 신청 금액과 상관없이 청약한 사람 모두에게 똑같이 나눠요. 그래서 최소 주수만 신청해도 1주 안팎을 받을 수 있어요. 청약자가 많으면 추첨으로 0주가 될 수도 있어요.

어디서 신청해요?

종목마다 주관 증권사가 정해져 있어요. 그 증권사 계좌가 있어야 하고, 한 종목은 한 증권사에서만 신청할 수 있어요. 계좌를 새로 만들면 20영업일 동안 다른 계좌를 못 만드는 제한이 있으니 미리 만들어 두세요.

언제 팔아요?

상장일 오전 9시부터 팔 수 있어요. 첫날 가격은 크게 오르기도 하고 공모가 아래로 떨어지기도 해요. 공모데이는 매도 시점이나 종목을 추천하지 않아요.